흔히 볼 수 없는 광경이라 자신합니다.
동의나물과 푸른 하늘과의 만남.
키작은 야생화들은 거개 바닥에 붙어 살기에 
하늘을 배경으로 사진찍기가 쉽지 않습니다.
산이 높기도 하지만,
주변이 텅 비어있기에 진노랑 동의나물이 짙푸른  하늘과 마주했습니다.
잎이 곰취를 똑 닮았지만,
독초이어서 절대로 먹어서는 안된다고 누누이 경고하는 동의나물입니다.
  

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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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靑山 2011.06.13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랑과 파랑, 그리고 초록의 만남 !!!

    즐감하고 갑니다.

  2. 들꽃처럼 2011.06.17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습니다.
    하늘을 배경으로 삼기가 무척이나 힘들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