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지는 제2, 제3의 바위꽃,
바위채송화와 난쟁이바위솔입니다.
깎아지른 바위 절벽에 억척스럽게 달라붙어 꽃을 피우는 키작은 요정들이지요.
바위채송화는 돌양지꽃과 마찬가지로 노란색 꽃을,
난쟁이바위솔은 자잘한 흰색 꽃을 피웁니다.
시커먼 바위의 배를 가르면...
노란물감 하얀물감,,,빨주노초파남보 일곱색깔 무지개가 들어있을지도 모르죠. 
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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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종하 2011.07.29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위험한 상황에서도 좋은 그림을 담아 소개해주셔서 감사함니다

    난장이바위솔 처음 만나는 꽃입니다....한참이나 머물다 갑니다

    고맙습니다 . 건강하십시요

  2. 박지욱 2011.08.02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어디서 찍은것인지 궁금하네요

    안전제일 입니다만 열정이 느껴지네요 ^^

  3. 들꽃처럼 2011.08.10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분도 없을 바위에 붙어서 저리도 이쁜 색감을 뿜어내다니...
    감탄에 감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