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시력 테스트 해봤습니다.

좁쌀알만한 달래 꽃을 가지고 접사 촬영 연습을 했습니다.

그게 무슨 대단한 꽃이라고 그리 공들여 들여다 보나 하시겠지만...

그래도 담아놓고 보니 허접스러워 보이던 꽃도 의젓한 게 봐줄만 하지 않은가요?

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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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 2012.09.12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래꽃,,,
    참 갸날픈 몸이지만 자기소임을 다하는 모습에 숙연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