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강할미꽃도 피었답니다...

짙은 남색의 동강은 오늘도 유유히 흐르고. 가을의 강은 계면조로 흐른다고 어디선가 읽은 기억이 납니다. 그럼 봄의 동강은 어떤 가락으로 흐른다고 표현하면 좋을까?   

멀리 영월 정선까지 가는 길은 멀지만, 동강할미꽃을 만나는 기쁨으로 늘 충분히 보상받고 돌아옵니다.  

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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