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서 이삭줍기하듯 건져 올린 해란초처럼,
짙푸른 한탄강가서 만난 용담입니다.
코발트색 꽃이 가을 하늘을 꼭 닮았습니다. 
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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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록버드나무 2013.10.22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타사 뒷편 계곡서 딱 한 번 봤습니다 꽃도 꽃이고 풍경만으로도 가을은 사무치게 하는 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