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그대로 이른 봄 양지바른 곳에 핀다.
일부러 야생화 들꽃을 찾아 이 골 저 골 이 산 저 산  헤매는 마니아가 아니라도, 
평범한 등산객들도 햇살 좋은 봄날 산에 오르다 등산로 주변에서 흔히 만나 볼수 있는 꽃이다.
다만 "저기 노란색 꽃이 있네." 하면서도 꽃이름을 몰라 그냥 지나치는 꽃,그 노란 꽃이 바로 양지꽃이다.    
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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