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곳마다 동백꽃이요, 눈돌리는 곳마다 매화꽃이 만발하니

꽃 귀한 줄 몰랐더니

서울은 아직 엄동설한이요, 꽃 한송이 보기 어려운 한겨울입니다.

사진 담기도 게흘리했을 뿐더러 담은 사진도 챙겨보지 않다가 

새삼 메모리 찾아 파일 정리합니다.

추사유배지 앞마당에 핀 청매와 이중섭미술관내 작은 공원의 홍매,청매입니다.

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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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록버드나무 2015.02.10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매! 거칠 것 없는 자의 당당함 ? 기필코 배어나올 수 밖에 없는 기품? 와~~ 저도 구례 화엄사 경전에서 보았습니다 !! 또 또 보고 싶습니다 그런 마음이었겠지요

  2. 과객 2015.02.27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아름답습니다...꽃을 보니 마음은 벌써 포근한 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