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라.
겨울이 지나면 봄은 오고
봄이 오면 어김없이 꽃은 피어납니다.
우리 꽃 작지만 영롱하게 피어납니다.
발 아래를 살피지 않는 등산객들의 부주의로 
등산화에 밟히고,
어리석은 자들의 욕심에 남획 당하기도 하지만,
어김없이 꽃을 피웁니다.
찾아주고,봐주는 이 아무도 없어도 
하늘의 뜻을 따라 ,자연의 순리대로 꽃을 피웁니다.   
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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