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구절초 꽃도 좋지만, 주변 풍광이 좋아

몇해째 거르지 않고 찾아가 사진에 담아 올리는 풍경입니다.

그런데 커다란 바위절벽이 사실은 자살바위'라는 으스스한 이름으로 불린다니...

아무튼 가을은 가을인가 봅니다.

여기저기 구절초가 피고,

쑥부쟁이 개미취 산국 감국 등 이른바 들국화가 산과 들 계곡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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