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날 천년고찰 경기도 용문사에 갔었습니다.
절집 바로 밑 수령 1100년도 더 됐다는, 
그 유명한 은행나무의 넉넉한 품 안에서
금낭화가 풍성하게 자라
하트 모양의 진분홍빛 꽃을 활짝 피우고 있는
진기한 광경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Posted by atom7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수오기 2009.07.14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첨보는 꽃인데 넘 이쁘네요... 은방울꽃이후로.. 진분홍인가요.. 색이..
    금낭화
    이름도 딱이네요..
    깊은산에서나 볼수 있는 꽃인가봐요..
    전,, 산은 갈 기회가 별루 없어서./

  2. 전금표 2009.08.02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느리 밥풀꽃이라고도 하지요? ^^

    • 들꽃처럼 2010.06.28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며느리밥풀꽃하고는 많이 다른 꽃입니다.
      며느리밥풀꽃은 더 작고, 분홍꽃 가운데데 흰 꽃술이 두개 나와 있지요.
      이 블러그를 검색해 보시면 유래까지 잘 나와 있던데요...

  3. 전금표 2009.08.04 0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꽃은 시골집에 흔하게 볼 수 있어요^^

  4. 석미자 2010.10.22 0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군가 큰 통에 심어놓은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꽃은 야생으로 피는게 훨씬 이쁘군요!

  5. 배민오 2011.01.18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너무 좋아 마지막 사진을 배경화면으로 깔았습니다.

    괜찮으신지?

    좋은 사진 즐겁게 감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