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땅의 경계.

 

바다와 육지의 경계.

 

내륙과 섬의 경계.

 

바다와 하천의 경계.

 

시인 함만복은 일찍이 꿰뚫어 말했습니다.

 

"모든 경계에는 꽃이 핀다."

 

타래붓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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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초.

 

앵초과 앵초속의 여러해살이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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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시붓꽃>

 

<흰각시붓꽃>

 

각시붓꽃, 흰각시붓꽃.

 

붓꽃과 붓꽃속의 여러해살이풀.

 

하, 각시붓꽃의 세상입니다.

 

이 산 저 산 가는 곳마다 피고 지고, 또 새롭게 피어나는 각시붓꽃이 반갑게 인사합니다.

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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