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대시호.

산형과 시호속 여러해살이풀.

시호, 개시호, 섬시호, 좀시호, 좀시호 등과 함께 국내 자생하는 6개 시호속 식물의 하나입니다.,

우리나라 중, 북부 지방 높은 산 정상 부근에만 자라는 고산성 식물로,

환경부에서 한국 특산종으로 지정해 보호하고 있다고 합니다.

Posted by atom77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난쟁이바위솔.

돌나물과 난쟁이바위솔속의 여러해살이풀.

바위솔, 좀바위솔, 둥근바위솔 등 가을에 피는 바위솔속 여러 바위솔과 달리

'난쟁이바위솔속에 속하며 한여름 높은 산 바위에 납작 붙어 꽃을 피우는 난쟁이바위솔입니다.

Posted by atom77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개맥문동.

백합과 맥문동속의 여러해살이풀.

백합과 식물로 화려한 '나리꽃'들만 있는 게 아니라는 걸 보여주겠다는 듯,

눈여겨보지 않으면 잡초처럼 스쳐 지나갈 인연의 들풀인

개맥문동이 나름대로 깜찍한 꽃을 선사하네요.

Posted by atom77

댓글을 달아 주세요

참바위취.

범의귀과 범의귀속의 여러해살이풀.

여름 높은 산 바위틈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참바위취입니다.

장마철 꽃이 피는 탓인지,

물방울을 보석처럼 머금고 핀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장마철이면 유독 생각나는 야생화입니다.

Posted by atom77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니 벌써'라고 하시겠지만,

엄연히 2년 전 7월 25일 대청봉 정상에서 만난 금강초롱꽃입니다.

산이 높아서 그런지 여름의 한복판인 7월 하순 일찌감치 금강초롱꽃이 청자색 꽃을 피우고,

삼복더위 속에 가을이 이미 익어가고 있음을 알리더군요.

Posted by atom77

댓글을 달아 주세요

땅나리.

백합과 백합속의 여러해살이풀.

여름이 가기 전에….

Posted by atom77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