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녀치마.

 

백합과 처녀치마속의 여러해살이풀.

 

북한산의 처녀치마입니다.

 

어느덧 담은 지 7년이란 세월이 유수처럼 흘렀으니, 추억의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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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괴불주머니.

 

현호색과 현호색속의 두해살이풀.

 

'제주도, 전라도 및 함북의 산지에서 자란다.'고 도감은 설명하고 있는데,

 

실제는 서울뿐 아니라 전국에 분포합니다.

 

다만 제주도와 전라도에서는 아주 흔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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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바람꽃.

 

미나리아재비과 너도바람꽃속의 여러해살이풀.

 

떡하니 앞을 가로막는 해발 1,200m의 산봉우리와 맞장이라도 뜰 듯 

 

당당하게 피어나는 변산바람꽃.

 

여린 듯 보이지만 봄을 여는, 봄을 부르는 풀꽃들의 강인한 생명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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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초.

 

앵초과 앵초속의 여러해살이풀.

 

꽃쟁이라면 누구나 운동장만 한 자기만의 앵초밭을 뒷동산에 하나씩 가지고 있을 것이라는

 

어느 동호인의 말에서 알 수 있듯,

 

봄이 흐드러진 사월이면 삼천리 방방곡곡 산비탈마다 분홍 물 뚝뚝 떨어질 듯한 앵초꽃이 

 

풍성하게 핍니다.

 

그 안에 서면 천하의 목석이라도 '심쿵'하는 소리를 아니 듣지 못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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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비 내리는 강변길을 걷고 싶었는데,

 

구례와 하동 등 섬진강과 지리산 일대의 그 유명한 벚꽃이 100년만의 이른 개화로 다 지고 말았습니다.

 

내년을 기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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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데미풀.

 

미나리아재비과 모데미풀속의 여러해살이풀.

 

우리나라 특산식물로, 경기 가평; 강원 인제 횡성, 전북 무주, 경북 봉화 안동, 경남 산청, 제주도 등 전국적으로 폭넓게 분포한다. 개체 수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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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괭이밥.

 

괭이밥과 괭이밥속의 여러해살이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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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할미꽃.

 

미나리아재비과 할미꽃속의 여러해살이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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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치마.

 

백합과 처녀치마속의 여러해살이풀.

 

부디 세세연년 오래오래 우리 곁에 머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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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바람꽃.

 

미나리아재비과 바람꽃속의 여러해살이풀.

 

드디어 봄이 무르익고 있습니다.

 

저 멀리 남녘에서부터 봄이 농익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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