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대시호.

산형과 시호속 여러해살이풀.

시호, 개시호, 섬시호, 좀시호, 좀시호 등과 함께 국내 자생하는 6개 시호속 식물의 하나입니다.,

우리나라 중, 북부 지방 높은 산 정상 부근에만 자라는 고산성 식물로,

환경부에서 한국 특산종으로 지정해 보호하고 있다고 합니다.

Posted by atom77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난쟁이바위솔.

돌나물과 난쟁이바위솔속의 여러해살이풀.

바위솔, 좀바위솔, 둥근바위솔 등 가을에 피는 바위솔속 여러 바위솔과 달리

'난쟁이바위솔속에 속하며 한여름 높은 산 바위에 납작 붙어 꽃을 피우는 난쟁이바위솔입니다.

Posted by atom77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개맥문동.

백합과 맥문동속의 여러해살이풀.

백합과 식물로 화려한 '나리꽃'들만 있는 게 아니라는 걸 보여주겠다는 듯,

눈여겨보지 않으면 잡초처럼 스쳐 지나갈 인연의 들풀인

개맥문동이 나름대로 깜찍한 꽃을 선사하네요.

Posted by atom77

댓글을 달아 주세요

참바위취.

범의귀과 범의귀속의 여러해살이풀.

여름 높은 산 바위틈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참바위취입니다.

장마철 꽃이 피는 탓인지,

물방울을 보석처럼 머금고 핀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장마철이면 유독 생각나는 야생화입니다.

Posted by atom77

댓글을 달아 주세요

땅나리.

백합과 백합속의 여러해살이풀.

여름이 가기 전에….

Posted by atom77

댓글을 달아 주세요

참나리.

2020년 여름의 초입 이곳 저곳에서  많은 참나리를 만났고,

참나리의 매력에 흠뻑 빠졌습니다.

여름은 역시 '나리꽃의 계절'입니다.

Posted by atom77

댓글을 달아 주세요

큰하늘나리.

백합과 백합속의 여러해살이풀.

7월 초  운봉의 한 습지에서 만난 큰하늘나리입니다.

개화한 지 오래된 탓인지 꽃잎이 활짝 벌어지는 게 

서울 인근의 꽃과 미세하게 다른 듯 같은 큰하늘나리입니다.

Posted by atom77

댓글을 달아 주세요

7월 장맛비가 내리면,

한탄강에 꽃장포가 피어 

천하의 절경은 비경(秘境)이 됩니다.

Posted by atom77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바람꽃.

미나리아재비과 바람곷속의 여러해살이풀.

'바람꽃의 종결자' 바람꽃입니다.

한여름 설악의 정상에서 눈처럼 피어나는 꽃,

꼭 만 2년 전인 2018년 7월 25일 만난 바람꽃입니다.

Posted by atom77

댓글을 달아 주세요

큰바늘꽃.

바늘꽃과 바늘꽃속의 여러해살이풀.

그 어느 해보다 풍성하게 핀 '2020년 7월의 큰바늘꽃',

7월이 가기 전 다시 한번 추억합니다.

Posted by atom77

댓글을 달아 주세요